박단 대표님 피드백
- 제공하는 서비스의 퀄리티는 그 기준점이 내가 다니고싶은 회사에 다니는 사람과 그 컨텐츠가 우리 플랫폼 내에 많은거 그리고 그것이 얼마만큼이 정확한지가 시기적으로 내가 지금 현재 취업하고자 하는 년도가 2021년도라면 작년도,올해 기준의 사람들이 많아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멘토가 적극적으로 뚝딱에 유입되어야 하는 고민이 먼저 되어야할 것 같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라고하면 여기서는 닭이 먼저인 것 같다. 그들이 먼저 알을 낳을 수 있게 만들어주려면 지금 우리가 말하고있는 캐쉬아웃할 수 있는 하나의 정책으로는 부족할 수 있을 것같다. 과연 부업으로 말할 수 있을 만큼인가?
과연 내가 회사를 다니고 신입이라면 퇴근 후에 뚝딱에 사용할만큼의 메리트가 존재해야한다. 남들이 다니고 싶은 회사에 다니고 있는 정도의 레벨이라면 그 회사가 절대적으로 쉬운 회사가 아닐 것이고, 그러면 어느정도 경제적인 여유를 가지고 있을텐데 그들이 여기서 부업이라고 할만한 무엇인가를 얻어갈 수 있어야, 실질적인 이익을 가져갈 수 있어야 차별기준이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뉘앙스가 달라져야할 것 같다.
그랬을때 그들이 가질 책임감과 제공하는 퀄리티가 달라질 것이다. 훨씬 더 그들이 제공하는 컨텐츠들이 구체화되고 그 가격별로 호흡들이 정해져야할 것 같다.
가령 내가 이만큼 준비해놓은 자소서가 있는데 그것을 남들에게 함부로 오픈해서 크리딧을 벌고자 올려놓고 끝내진 않을것 같아서 1대1 멘토링하는 사람들한테만 공개해서 교육을 해준다던지 아니면 예를 들어서 패스트캠퍼스나 클래스101처럼 내가 이걸 들으면 얻어갈 수 있는 것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강사들에게 "이거 하면 무조건 월에 100만원 벌 수 있어!" 이런 워딩과 같이 굉장히 매력적인 워딩을 쓰는데 뚝딱도 훨씬 더 적극적인 워딩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포트폴리오를 구매한다던지와 같은 과정들이 크리딧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교육과 멘토 자체를 선택해서 그들이 부업으로 얻어갈 수 있는 정도의 좀 더 볼륨있는 정도의 budgeting을 할 수 있어야 좀 더 구체적일 수 있지 않을까!
좀 더 적극적으로 브릿징을 해주는 역할을 하는 게 좋을 것 같다
- 다프네가 말씀해주신것처럼 진행을 하되, 크몽같은 모델처럼내가 나중에 멘티→멘토로 스위칭할 수 있는 기능, 그랬을 때 합격증?사원증과 같은 부분들이 증명될 수 있는 방법들이 추가되면 더 좋을 것 같다.
아니면, 이제 B2C모델로 가져간다고하면, B2C에서는 내가 멘티이자 멘토일 수 있는 가능성을 전제하고 설계하는 케이스도 있기 때문에 이러한 모델들을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지금 직무가 카테고리가 열려있는데 그 카테고리를 한 두개 정도로 한정했으면 좋겠다. 직무별로 멘토링할 수 있는 포맷이 달라질 수 있어서 테스트케이스를 고려해서 한두개정도로 설정하는게 어떨까 제안드리고 싶다.
다프네 피드백
- 멘티가 가입하는 절차와 멘토가 가입하는 절차가 있을 것 같은데 이에 있어서 두가지 권한이 있게되면 테스트해야하는 부분도 많고, 시나리오 작성해야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제안드리고 싶은게 파트너 관리자 페이지에 대해 얘기가 될 것같아요. 핵심 플롯에는 멘티위주로 작성을 해주시고 설명해주셨는데 멘토가 본인의 프로필을 등록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잘 나와있지 않았던 것 같아서 구체적으로는 방안을 얘기를 하자면, 직접 발품을 뛰어서 직접 멘토를 찾아가서 멘토분이 어떤 프로필을 올릴지 어떤 정보를 제공받고 싶어하시고, 어떤 멘티한테 피드백을 주실 수 있을지를 받은 다음에 그걸 관리자 페이지에서 직접 유저를 생성해드리고 관리자페이지를 사용하실 수 있도록 놓고 그 아이디를 제공해드리는 것이죠. 그럼 그 멘토는 앱을 이용하는게 아니라 관리자 페이지에서 본인한테 접수를 한 멘티들의 내역들만 보여지고 그 내역들에 대해서 피드백을 주는 형태가 된다. 그래서 멘토는 직접 앱을 사용하는 것이 아닌 관리자 페이지, 즉 직접 자신에게 들어오는 것만 피드백을 주는 형태인데 이걸 제안드리는 이유는 관리자페이지같은 경우는 처음부터 앱개발하는 것처럼 베이스가 많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관리자 템플릿같은 것들이 굉장히 많이 있고 디자인적인 요소보다 자신이 피드백을 올리는 부분과 같은 기능들에 대해 굉장히 빠르게 대처를 할 수 있다. 그래서 초기모델에 대해서는 이렇게 하는 것도 좋을 것같아서 관리자 페이지를 말씀드렸다.